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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CIPE · EVERYDAY FARRO
파로를 매일의 밥에 더하는 방법
부담 없이 시작하는 파로 한 숟가락. 익숙한 밥맛은 살리고, 톡톡 씹히는 식감을 오늘의 식탁에 자연스럽게 더해보세요.

한 숟가락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밥맛
파로는 거창한 레시피보다 매일 먹는 밥에 조금씩 섞을 때 가장 자연스럽습니다. 처음에는 적은 양으로 시작해 가족의 입맛에 맞게 비율을 조절해 보세요. 은은한 고소함과 톡톡 씹히는 식감이 익숙한 한 끼에 작은 변화를 만듭니다.
01
가볍게 씻기
파로를 흐르는 물에 한두 번 가볍게 헹궈 준비합니다.
02
익숙한 비율에서 시작하기
처음이라면 쌀 3 : 파로 1 정도 또는 밥 한 공기 기준 한 숟가락부터 시작하고, 입맛에 따라 조금씩 늘립니다.
03
평소처럼 짓고 충분히 뜸 들이기
평소 밥물에서 시작해 곡물 상태와 취사 도구에 맞게 조금씩 조절합니다. 취사 후 5~10분 뜸을 들이면 식감이 한층 고르게 살아납니다.
밥에서 샐러드까지, 파로를 즐기는 두 가지 장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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